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블러깅툴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2000년 중반…

그당시 누구나 그러하듯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마도 너무나 심플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UI (User Interface) 였을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카페24에서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생산된 디자인중 그런 심플과 모던한 디자인은 여전히 인기가 있습니다.

 

왜? 그런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기 어려울까요?

디자인은 채워넣기 보다는 빼기가 어려운기술입니다.

간단하게 만드는것과 심플한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겠죠.

 

워드프레스의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들도 인기있는 베스트셀러만 선택하지 말고

감성을 자극하는 UI를 가진 테마도 돌아보아야 합니다.

 

01_preview (1)

http://demo.virtuti.info/demonstrations/vt1/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