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한 홈페이지를 스마트폰으로 접근했을경우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어플다운을 유도하거나

접속만 해도 악성코드 앱이 다운되는 신종해킹법이 등장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미싱으로 유포되던 모바일 악성앱이 최근 일반 홈페이지에서도 발견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인젝션 공격당한 홈페이지나 악성코드가 포함된 스크립트를 가지고 있는 홈페이지를 스마트폰에서 접근시 인적사항이나 중요한 정보가 해킹달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오랜된 학원홈페이지나 취약한고 보안패치 되지 않은 서버와
Windows Server 2003에서 해킹당한 홈페이지등 홈페이지의 해킹관리가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도 악성댓글을 방어하고, 보안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해킹에 주의 해야합니다.

그야말로 신종해킹이군요.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85020&ref=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