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홈페이지 3만 개 먹통…수백억 피해
http://www.ytn.co.kr/_ln/0103_201304251127431014

 

유지할 수 없는 금액으로 찍어내듯 홈페이지를 제작하던 업체 였습니다.

외관상 상당히 거대해 보였지요. 더군다나 한국통신이란 이름을 붙여서 신뢰를 편승해서 영업을 했었는데요.

한국통신과 상관없다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한국통신에게도 책임지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가 확대되지 않았으면 하고
영세업자들의 홈페이지가 빨리 구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